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마태복음 1:18-25)
- 순천영주교회
- Dec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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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는 인간의 근본문제인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죄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하셨습니다. 범죄는 인간이 하였지만 그 당사자는 해결능력이 없어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 1:21) “그의 이름은 예수라”예수님의 이름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알고 우리의 믿음은 더욱 깊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십니다. 이사야 9장에서 예언한 ‘한 아들’로 메시야를 예언하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평화의 왕’이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예수님은 우리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님만이 참 평화를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평화는 십자가의 평화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 외에 다른 구원의 길은 없습니다. 이 일을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이이 없음이라”그러므로 교회의 존재이유는 예수님의 구원에 있고, 그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예수님은 임마누엘이십니다. ‘임마누엘’‘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방송국의 ‘나 혼자산다’는 연예프로그램이 인기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동반자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하는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시 34:4) 이것이 행복입니다.
우리 일생 살아오면서 가장 좋았던 것이 무엇입니까? “그의 이름 예수라” 범죄한 인생을 위하여 하나님이 친히 왕으로, 구원자로, 임마누엘로 오신 그 이름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